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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꽃의 초대 1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6

 

와, 이게 얼마 만이야

 

두팔 벌려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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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맞아요. 꽃이 디카시의 소재가 많이 되는데
    벌 나비도 한몫을 하게 되는가 같습니다.
  • 작성자김선영 | 작성시간 26.06.22 new 얼마만이예요?
    다시 왕성해지신
    님의 작품활동!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김선영 선생님.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 작성자김자인 | 작성시간 26.06.22 new 사진과 언술이 잘 어울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쓸 수록 디카시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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