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김이 올라오도록
펄펄 끓어야 제맛이지
기름 걷어낸 자리마다
뽀얀 국물이
사랑으로 엉긴다
_ 김자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9분 전 new
회장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설강 작성시간 26.06.22 new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23742277
-
답댓글 작성자김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9분 전 new
고맙습니다. 회장님
-
작성자이병화 작성시간 01:05 new
뱃속이 꼬르륵 난리가 났네요 ㅎ 진한 설렁탕 한 그릇 주문요~~
-
답댓글 작성자김자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8분 전 new
네, 맛있게 만들어 드릴게요, 이병화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