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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허물 벗는 집

작성자정유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20 목록 댓글 2


노부부 요양원으로 떠났다

해마다 키 올리는 나무

누군가 돌아올 약속
가지 끝에 걸려 있다

_정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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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22 new 아주 디카시를 잘 쓰시는 분이네요 멋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스승님을 만난 덕분입니다♡ 굿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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