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 소식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05|조회수25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굽은 가지 끝평생 품고도다 전하지 못한 말빈 하늘에 안부로 건다- 이경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05 까치가 좋은 소식을 물어다 주려고 기다리나봅니다.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네에 아침부터 저를 마중하였네요^^*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5 하고 싶은 말 다 하지 못해서 디카시가 되기도 하고요...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치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