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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빛과 그늘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6


끊어낼 수 없는,
허리를 맞대고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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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07 인연의 고리를 밀씀하신듯 느껴집니다 고운 시향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7 때가 되면 가야 하는 길이지만 천수를 못 누린다면 안타깝죠...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열정적인 샘의 시를 감상하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기혜선 | 작성시간 26.06.07 선영선생님 시가 깊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응원의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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