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꽃바람 머금다가
서늘한 비바람 견디다가
튼튼한 우산살 펼치다가
나처럼 살아도 괜찮다고
꽃으로 대견스레 다가와
_ 양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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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병화 작성시간 26.06.07 아하, 우산나물 이로군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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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양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양산, 우산 가까이 쓸 여름이네요. 야생화 볼 때마다 특징 살린 이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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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순 작성시간 26.06.07 마음이 평온해지는 시옵니다 우산나물 아래 잠시 쉼하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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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혜 신경자 작성시간 26.06.12 우산나물 아까워서 몇 잎만 먹어봤어요.
향이 진했어요.
귀한 우산나물을 만나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양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어린 순은 먹는다고 하네요. 예쁜 꽃이 달리면 보는 것만으로도 기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