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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안식처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08|조회수36 목록 댓글 8

붉은 그늘 아래
흔들리던 것들이 들어와
향기가 되어 나간다

세상은 넓어도
마음 둘 곳은 작다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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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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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8 이혜 신경자 인간의 편리함의 잣대에서 비롯된 엄밀한 의미에서 잡초는 없다고 하지요. 밀밭에 벼가 나면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잡초가 되는 거라고 하지요.
  • 작성자이혜 신경자 | 작성시간 26.06.08 맞어요
    마음 둘 곳 작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그렇지요^^*
  • 작성자기혜선 | 작성시간 26.06.09 우산 씌워준 마음이 참 곱게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사랑이 담긴 우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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