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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구겨진 삶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4

세월은 색부터 데려가고
주름진 자리마다 바람이 든다

오늘은 원망 대신
마음 한 벌
햇살에 널어 둔다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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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태숙 | 작성시간 26.06.09 구겨진 현실 속에서도 햇볕이 있어 정화가 되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렇죠^^* 오늘도 햇살처럼 고운 하루 열어가십시요^^*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9 가는 세월을 어찌하리오.

    젊은 날보다 지금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현재가 제일 좋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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