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겨진 삶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세월은 색부터 데려가고주름진 자리마다 바람이 든다오늘은 원망 대신마음 한 벌햇살에 널어 둔다- 이경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태숙 | 작성시간 26.06.09 구겨진 현실 속에서도 햇볕이 있어 정화가 되네요~ㅎ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렇죠^^* 오늘도 햇살처럼 고운 하루 열어가십시요^^*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9 가는 세월을 어찌하리오.젊은 날보다 지금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현재가 제일 좋은 것이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