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창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12|조회수31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비는 지나갔는데걸린 기다림들 내려오지 못한다푸른 눈만이유월의 등을 붙들고 있다- 이경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12 비는 그쳐도 기다림은 끝나지 않는 거 같아요.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이제부터 장마가 시작이라고 봐야지요^^* 작성자조태숙 | 작성시간 26.06.13 장마때가 됐군요~ 우산들이 나란히 대기하네요~^^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네에 이사님 고운 주말되십시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