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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쥐오줌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작성시간26.06.19|조회수38 목록 댓글 8

서러운 이름 뒤 숨어 우는 마음
가장 투명한 위로의 날갯짓

곰배령 깊은 품 안에서
서로의 빛깔로 물들어 가네

_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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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모시나비! 이름이 찰떡입니다. ㅎㅎ
  • 작성자정점심 | 작성시간 26.06.19 모시나비의 투명한 날개짓이 곱네요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얘네들은 엄청 느긋해요. 충분히 다 찍도록 그대로 기다려준답니다~~♡♡
  • 작성자기혜선 | 작성시간 26.06.20 와우~~이름도 모양도 어찌 이리도 곱나요? 하늘하늘 한복 입고 춤추는 무용수를 보는 듯 황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작가님이시라 표현도
    넘 잘하시네요.
    딱! 그 느낌이에요.
    하늘거리는 고운 무용수의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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