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제 디카시(2025~)

첫 인사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20|조회수26 목록 댓글 6

누가 못생겼다 하였나
​엄마만 아는
아가의 함박 웃음

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옥상 화분에 심은 호박에서
    처음으로 꽃 선을 보여줬어요.
    어찌나 싱싱하고 예쁜지 보송보송 솜털 오른 백일 된 아기같았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20 김선영 참 잘하셨어요^^*
  • 작성자기혜선 | 작성시간 26.06.20 열매도 예쁘고 꽃도 예쁜데 호박같다는 말이 왜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20 예쁜 호박꽃으로 잘도 표현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20 네에 그리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