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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울컥

작성자이병화|작성시간26.06.20|조회수40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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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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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명숙 | 작성시간 26.06.20 사진 참 곱게 담으셨습니다.

    후두둑 제 눈물도
    떨어질까
    외면합니다.
  • 작성자오병실 | 작성시간 26.06.20 멋진 디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병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고맙습니다. 오병실 선생님 ~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21 봇물 터진 것 같아요. 파롤 파롤 파롤
    지금까지 이병화 쌤 여정이 디카시로 피어나는 것 같아요. 사진작가와 시인, 디카시 =삼위일체
    조만간에 디카시집 한 권 더 엮으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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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병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ㅎ 즐겁게 소재를 찾아 쓰고 있답니다. 언제나 격려해주시는 회장님 덕분이랍니다. 주일, 편한 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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