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흔 속에 핀, 맥박 작성자설강|작성시간26.06.21|조회수31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포성이 머문 자리 마다풀이 다시 푸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21 우와 멋진 작품 올려주셨네요^^*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21 꽃 그림자가 탄흔처럼 보이는군요. 잊지 말아야할 6.25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22 new 전쟁은 끝나고 포성은 멎고 자연은 회복되어 가는데아직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이산가족도 그렇고... 작성자위점숙 | 작성시간 26.06.22 new 남북관계도 아무런 조건 없이 자란 풀처럼 풀렸으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