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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녹슨 침묵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작성시간26.06.21|조회수31 목록 댓글 6

얼마나 흘렀을까
스러진 젊음은 말이 없는데

화석이 된 철모는 그대로
역사가 되어 흐른다

_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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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보는 순간 가슴이.....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21 시기적절하게 좋은 소재를 발견하시어 잘 쓰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이사진 찍어둔지 십년쯤 된것 같아요.
    디카시를 만나서 세상에 나왔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22 new 사진 하나가 전쟁을 참상을 말해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선생님, 고맙습니다.
    허허로운 마음 벌판에서 디카시가 좋은 반려문학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수상하심도 축하드려요. 마음건강 잘 챙기시구요. 사진한장이 백마디 말보다 더 클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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