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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지리산의 그날

작성자오병실|작성시간26.06.21|조회수30 목록 댓글 6

 

지리산의 그날

 

21살 꽃다운 청춘

두려움 잊으려

입술에 문 담배 한 개비

 

눈부신 불빛 따라

어디론가 사라져 간 인생

  

- 오병실

 

 

(지금은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 지리산 공비토벌에 직접 참전하시어 훈장도 받으셨지만

술만 드시면 언제나 하시던 친구 이야기) 아버지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디카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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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병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41 new 살아 생전 통일을 염원 하시다 돌아 가셨답니다.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07:56 new 파르티잔...가슴 아픈 역사죠.
    죄익, 우익 이념이 뭔지.
    다 사랑하는 가족인데요.
  • 답댓글 작성자오병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46 new 인간이 정치를 하는 순간부터,
    아니 사소한 모임들 또한
    좌로,우로 갈라지는 현상들...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ㅜㅜ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08:05 new 저와 비슷한 스토리가 있는 듯 합니다.
    본문 위에 제목은 안 쓰셔도 되어요 ^_^
  • 답댓글 작성자오병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46 new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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