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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나라의 부름으로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작성시간26.06.22|조회수22 목록 댓글 8

 

저들 한 사람 한 사람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희망이었고 웃음이었다

 

 

_정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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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반전에 성공했으나 중공군의 개입으로 다시 후퇴를 해야했지요.
  • 작성자김선영 | 작성시간 26.06.22 new 숙연해지는 아침
    멋진 작품,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아직 돌아오지 못한 분들이 많이 계시죠.
    파주 판문점에 갔을 때 여러 사진을 찍어서 이산 전쟁의 디카시 시리즈로도 썼지요.
  • 작성자오병실 | 작성시간 26.06.22 new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이제는
    통일이란 단어도 잊혀져 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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