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선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22|조회수29 목록 댓글 1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닿을 듯 자란 세월끝내 건너지 못한 한 뼘하늘이 대신 울고철선마다 핏줄의 기억이 녹슬어 간다- 이경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아픔이 서려있는 낙동강 줄기이기도 하지요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22 new 하늘도 울고 있나봅니다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네에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01:03 new 시에서 아픈 역사를 느낍니다.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1:05 new 생각하면 저도 가슴이 뭉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