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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38선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22|조회수29 목록 댓글 10

닿을 듯 자란 세월
끝내 건너지 못한 한 뼘

하늘이 대신 울고

철선마다
핏줄의 기억이 녹슬어 간다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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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아픔이 서려있는 낙동강 줄기이기도 하지요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22 new 하늘도 울고 있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네에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01:03 new 시에서 아픈 역사를 느낍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1:05 new 생각하면 저도 가슴이 뭉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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