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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태생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23|조회수28 목록 댓글 10

통통 두들겨도
꼭지의 길을 더듬어도

한 생의 결은
갈라 보기 전엔 모른다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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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흐르는물 /정호순 네에 맞습니다 빙고요^^*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23 new 요즘은 AI가 골라준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아 그런가요^^*ㅎㅎ
  • 작성자이혜 신경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탄소측정기도 있어요 ㅎㅎ
    소재가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네에 다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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