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 보니 검붉다
시원한 맛으로 먹자고
냉장고에 넣었는데
도저히 먹을 수가 없다
골라 준 과일가게 주인도 저 속 몰랐으리
_정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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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경순 작성시간 26.06.23 new
아고 아깝습니다 저많은 걸
사람 속 모르듯이 수박도 갈라봐야 알게되죠 ^^*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밤 늦은 시간에 샀기에 바꾸러 가기도 그렇고 그냥 물 대신 먹자 하고 냉장고 넣고 잤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상한 것 같아서 아깝지만 버렸습니다.
먹고 탈이 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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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시간 26.06.23 new
흐르는물 /정호순 잘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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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강 작성시간 26.06.23 new
사람도 그렇다는 것이지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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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사람이나 과일이나 속을 알 수 없기는 마찬기지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