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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수박을 버리면서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작성시간26.06.23|조회수24 목록 댓글 5

 

잘라 보니 검붉다

 

시원한 맛으로 먹자고

냉장고에 넣었는데

도저히 먹을 수가 없다

 

골라 준 과일가게 주인도 저 속 몰랐으리

 

 

_정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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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23 new 아고 아깝습니다 저많은 걸
    사람 속 모르듯이 수박도 갈라봐야 알게되죠 ^^*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밤 늦은 시간에 샀기에 바꾸러 가기도 그렇고 그냥 물 대신 먹자 하고 냉장고 넣고 잤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상한 것 같아서 아깝지만 버렸습니다.
    먹고 탈이 날 수도 있고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23 new 흐르는물 /정호순 잘하셨어요 ^^*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23 new 사람도 그렇다는 것이지요. 역시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사람이나 과일이나 속을 알 수 없기는 마찬기지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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