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내린후의 지리산 자락 품에안고
고흥 쑥섬 으로 달려갑니다
바닷바람 맞으며 방긋웃는 꽃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조금 일찍왔지만 자기들도 봐달라며
가을꽃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편백나무들과 깊은대화 나누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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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내린후의 지리산 자락 품에안고
고흥 쑥섬 으로 달려갑니다
바닷바람 맞으며 방긋웃는 꽃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조금 일찍왔지만 자기들도 봐달라며
가을꽃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편백나무들과 깊은대화 나누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