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라
속 비어도 꽃만 잘 피우는 거
뼈마디 숭숭 바람 들락거려싸도
아직은 일없대이
그라이 어미 걱정일랑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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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담(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김성미
그렇지요 선생님
굳이 어떤 말이 필요할까요.
저 모습만으로도 수많은 이야기들이
안겨오는데요. -
작성자우미 김학주 작성시간 21.05.21 건강하신 모습들 보니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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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담(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네, 꽃나들이 나온 세 모녀분의 모습이
참 정겨워보였습니다.
어르신께서 건강해보이시니
부러웠고요.^^ -
작성자황미연 작성시간 21.05.21 벚나무를 보니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말이 떠오르네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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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담(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저 벚나무와 어머니들의 삶이
꼭 닮았구나 싶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