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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팔순의 봄

작성자권현숙|작성시간21.05.20|조회수137 목록 댓글 24

봐라

속 비어도 꽃만 잘 피우는 거

뼈마디 숭숭 바람 들락거려싸도
아직은 일없대이
그라이 어미 걱정일랑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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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담(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1 김성미 
    그렇지요 선생님
    굳이 어떤 말이 필요할까요.
    저 모습만으로도 수많은 이야기들이
    안겨오는데요.
  • 작성자우미 김학주 | 작성시간 21.05.21 건강하신 모습들 보니 정겹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담(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1 네, 꽃나들이 나온 세 모녀분의 모습이
    참 정겨워보였습니다.
    어르신께서 건강해보이시니
    부러웠고요.^^
  • 작성자황미연 | 작성시간 21.05.21 벚나무를 보니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말이 떠오르네요ᆢ
  • 답댓글 작성자소담(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1 저 벚나무와 어머니들의 삶이
    꼭 닮았구나 싶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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