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창문 작성자이종미|작성시간22.06.19|조회수42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전화도 없던 시절작은 창문으로 반가운 친구 얼굴 쏘옥우리들의 반짝이던 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지윤 | 작성시간 22.06.19 뻐꾹 짹짹싸인받고내다보기도 했지요 ㅎ 작성자박문희 | 작성시간 22.06.20 가만히 열어보고 프네오ㅡ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2.06.20 소녀들의 낭만이 저 창으로 드나들 것 같습니다~~ 답댓글 작성자이종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25 핸폰도 없고 집 전화도 없던 시절 엽서나보고 싶으면 친구 집 찾아가던 시절.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