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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탁족

작성자이재철|작성시간22.08.24|조회수92 목록 댓글 6

한풀 꺾였나 봐 이 여름이

발끝이 알싸하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지

감성이 더 녹슬기전에

詩心을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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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지윤 | 작성시간 22.08.24 시원하시겠습니다 ^^
  • 작성자신미경 | 작성시간 22.08.24 시심이 벌떡 일어났겠습니다. 오후엔 춥기까지 하던 걸요^^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2.08.25 시원하다는 말보다 추울것 같다는...말이 먼저 나오는 날씨입니다. 모든 것엔 정말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시심도 일어나야할텐데요~~^^
  • 작성자이종미 | 작성시간 22.08.25 녹슬었던 내몸과 마음이
    디카시로 조금씩 빛이 보이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2.08.26 벌써 깨어 작품을 만드셨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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