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 꺾였나 봐 이 여름이
발끝이 알싸하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지
감성이 더 녹슬기전에
詩心을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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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지윤 작성시간 22.08.24 시원하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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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미경 작성시간 22.08.24 시심이 벌떡 일어났겠습니다. 오후엔 춥기까지 하던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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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사월 작성시간 22.08.25 시원하다는 말보다 추울것 같다는...말이 먼저 나오는 날씨입니다. 모든 것엔 정말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시심도 일어나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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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미 작성시간 22.08.25 녹슬었던 내몸과 마음이
디카시로 조금씩 빛이 보이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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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2.08.26 벌써 깨어 작품을 만드셨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