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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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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05
오우 딱입니다
늘 산으로 느껴지던 어머니
그래도 내 자식 품어 키우느라
그러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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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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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05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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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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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06
산의 그 깊이를 다 알지 못하지만
나무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늘이 되어 주고
푸르름과 바람
쉬어 가는 나무그늘 아래서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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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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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07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