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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투영

작성자최재우|작성시간22.09.05|조회수62 목록 댓글 4

 

살아생전

한번 업어드리지도 못했습니다

 

ㅡ 최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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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2.09.05 오우 딱입니다

    늘 산으로 느껴지던 어머니
    그래도 내 자식 품어 키우느라
    그러셨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최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05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이난희 | 작성시간 22.09.06 산의 그 깊이를 다 알지 못하지만
    나무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늘이 되어 주고
    푸르름과 바람
    쉬어 가는 나무그늘 아래서 생각하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07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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