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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풋사랑

작성자권현숙|작성시간22.09.06|조회수178 목록 댓글 22


손 한번 잡았을 뿐인데
방망이질 치던 두 가슴
서로 진땀만 흘렸던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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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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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06 누구에게나 솜털 보송보송한
    연두의 시절은 있을 테지요ㅎ
    저 풋박이 선생님께도
    풋풋하던 기억을 소환해주었군요.ㅋㅋ^^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2.09.06 풋풋한 풋박님의 진땀에 진심이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06 저런 시절이 있었지요.
    우리에게도요ㅎ^^
  • 작성자조영래 | 작성시간 22.09.06 세월은 흐르고 흘러
    그 방망이질 소리는
    지금도 살아있을까

    3만 볼트의 전류는
    3볼트가 되었을까
  • 답댓글 작성자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08 세월이 까마득 흘러
    3만 볼트도 아니고
    3 볼트도 아니고
    반딧불이 빛처럼
    아련하게 반짝거릴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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