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한번 잡았을 뿐인데
방망이질 치던 두 가슴
서로 진땀만 흘렸던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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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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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6 누구에게나 솜털 보송보송한
연두의 시절은 있을 테지요ㅎ
저 풋박이 선생님께도
풋풋하던 기억을 소환해주었군요.ㅋㅋ^^ -
작성자정사월 작성시간 22.09.06 풋풋한 풋박님의 진땀에 진심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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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6 저런 시절이 있었지요.
우리에게도요ㅎ^^ -
작성자조영래 작성시간 22.09.06 세월은 흐르고 흘러
그 방망이질 소리는
지금도 살아있을까
3만 볼트의 전류는
3볼트가 되었을까 -
답댓글 작성자권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8 세월이 까마득 흘러
3만 볼트도 아니고
3 볼트도 아니고
반딧불이 빛처럼
아련하게 반짝거릴 것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