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의 사막, 명품거리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23.05.19|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도심 곳곳에 오아시스를 마련해두었는데정보를 몰라서도 이용하지 못하더군요 관광지에도 의자가 늘고 노령 인구가 늘면서 인간에 대한 배려도 늘어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3.05.19 전국 어디를 가봐도 쉼터 잘만들어놨습니다너무 과다할 정도로 만들어놓은것도 많고요바쁘게 걸어온길 쉬며 쉬며걷기좋은 삶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놀라고 있습니다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곳도 더러 보이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3.05.19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맞네요. 도심 속에선 정말 간절할 때가 많던데...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지고 있나보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주의 깊게 살피지 않아서 변화를 못느꼈어요 도처에 쉴 의자가 많이 생겼던 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3.05.19 맞아요^^저는 아파트 뜰 걸으며중간에 의자 한둘 있음불편하신 어른들에게 참 좋겠단 생각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긴 거리가 부담스러울 때 잠시 쉬면 좋겠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