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비 바람 햇빛 만나면서
시나브로 상처 다 삭혔다
자신을 이긴 속에서는
향내가 솔솔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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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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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9 언술이나 순간의 표정에서도 저는 종종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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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사월 작성시간 24.02.19 상처를 품고 삭혔으니
더 고고한 향기가 나리라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9 아무느라고 수고했지만
볼품없는 모습까지 삭혀내고나면
보기도 좋고 향기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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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유상 작성시간 24.02.19 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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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9 잘 마무리 했습니다
장하고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