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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먹고 물장구치고

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24.07.04|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서영우 작성시간24.07.04 여름엔 시골에서는 다리 밑이 제일 시원하지요 옛날 생각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4 새벽 산책길
    사슴벌레 모습의 담쟁이 넝쿨
    에서 어린시절을 꺼내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4.07.04 참나무 어린가지 잘라놓고
    어디 갔나 했더니
    거기가 있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4 참 나무아래에 요놈 잡느라
    왕벌오는것도 모르고 찾아다녔
    습니다
    한마리씩 잡으면 빙둘러 모여
    씨름 시키며 여름을 키웠습니
    다
    매일보던 모습인데 오늘은
    사슴벌레로 변신했네요 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정호순 작성시간24.07.04 더운가 가만히 쉬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4 변신의 귀재입니다
    내일은 또 어떠한 모습으로
    탈바꿈할지 ㅎㅎ

    덥습니다
    오후길 시원하게 보내셔요^^
  • 작성자 신은미 작성시간24.07.04 ㅎ 사슴벌레 대왕 이로소이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4 너무 크지요
    그래서 어린시절 추억만
    슬그머니 꺼냈습니다 ㅎ

    시원한 오후 보내셔요^^
  • 작성자 홍지윤 작성시간24.07.04 오~~
    기둥을 휘감은 담쟁이가
    물속을 헤험치는 물고기
    같아요 푸르른 시절 세상을
    헤엄치던 작가님이시겠죠 ㅎ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4 ㅎㅎ
    저는 어린시절 참나무에서
    잡아 가지고놀던 사슴벌레가
    확 다가왔습니다
    참 개구장이 짓이였지요

    덥습니다
    시원한. 오후 보내셔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늘꽃 진삼전 작성시간24.07.04 싸움시켜놓고
    깔깔깔 웃던 철부지 하동시절
    그립기도 하지만

    나배기 어른되어 잠시 반추해볼작시면

    어설픈 과오에 대한 사죄의 반성이 듭니다
    사슴벌레의 입장을
    역지사지 해보면요 ~~^

    이제는
    싸움을 말리는 입장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4 ㅎㅎ
    그때는 그런것이 놀이 문화였
    지요
    세월지나고 보니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바라보는 관점도 그렇고 우리네
    삶 자체도 그렇고요

    많이 덥습니다
    오후길 시원하게 걸으셔요^^

  • 작성자 조규춘 작성시간24.07.04 조금만 기다려 장마야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4 또 변신할겁니다
    어떤 모습일까요 ㅎ

    덥습니다
    오후 시원하게 보내셔요^^
  •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4.07.04 무한 변신의 담쟁이입니다
    그래서 디카시 소재로 많이 쓰이구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5 매일 보다시피 했는데
    오늘은 사슴벌레 모습이
    보였네요 ㅎㅎ
  • 작성자 정현숙 작성시간24.07.05 사슴벌레를 직접 본 적은 없지만
    곤충채집 해 놓은 데서 본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5 어릴때
    장난감이였 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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