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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항복

작성자늘샘 진삼전|작성시간24.08.21|조회수71 목록 댓글 12



제법 선선한 기운이다

물러서질 아니할 것같은
폭염 땡볕도 815를 기해서 그 뉘를
닮았나 보다

원폭투하도 아니했건만






ㅡ 늘샘삼전 08162024
제발제발 518도 815처럼
아픈 상처가 완치 된다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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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늘샘 진삼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1 더 통크게
    순해진다면 좋겠네요.
    체감온도는 그대로입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4.08.21 오늘 아침을 기해 기가 다소 죽었습니다
    비라고 이름만 올리고 흐르지도 않게 내리고요
  • 답댓글 작성자늘샘 진삼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2 그래도 아침은 살만 합니다.
    고로 틈새운동을 한시간 남짓 할애, 오천보행 성찰에 임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홍지윤 | 작성시간 24.08.21 애국모드는
    뜨겁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늘샘 진삼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2 뜨겁다 못해 부글부글 끓습니다.
    희생헌신 초월하여 멸사봉공의 무드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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