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작성자김선미|작성시간24.10.10|조회수11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밥보기만 해도 배부르다고외양간의 암소가 노래한다항상 가을만 같아라 라고- 김선미 2024. 10. 10. 목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석연 | 작성시간 24.10.10 가을들녘이 풍성합니다 작성자김성환 | 작성시간 24.10.10 풍성하네요....가을들녁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4.10.10 특식인가 봅니다. 보통은 흰 포장지를 쓰는데보라색이라.. 작성자김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10 그런데 저 곤포 사일리지(비닐 담근먹이)때문에 낱알이 다 사라져 참새 먹이가 사라져 들판에 새들이보이지 않습니다 허수아비도 많이 사라졌죠 어찌 생각하면안타깝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