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무덤 작성자송재| 작성시간15.11.24| 조회수3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막삼장 작성시간15.11.24 그래도 ' 쉿 '한채 숱한 색깔의 마지막 이름으로 버티고 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인애 작성시간15.11.24 수다를 떨던 잎들이아무런 말 없이 말의 무덤으로 쌓여 있는 이 계절의 침묵을 봅니다.말의 무덤...진정 그렇군요.무성하던 잎새들의 수다를 이젠 들을 수 없어 쓸쓸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아 작성시간15.11.24 쓰잘데기 없는 말들은 꼭꼭 묻어두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뿐눔(김의상) 작성시간15.11.24 살짝 들어보니,,, 어딜가나 반반 이내요 투덜이와 긍정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鴻光 작성시간15.11.25 모자이크의 이야기들...저위에 눈이 덮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