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간 총각 선생님은
잘 살고 있을까
열아홉 꽃다운 청춘은 갔어도
아직도 부끄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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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3 ㅎㅎ! 섬처녀의 순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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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시향 작성시간 25.07.23 나이가 들수록
첫사랑의
기억은 더욱
또렷해지는 이유가
뭔가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3 글쎄요. 때묻지 않은 순수함 때문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5.07.23 저 해당화 씨방으로 꽈리를 만들겠다고 속을 파내다가 번번이 실패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할 수 없었는데 고무꽈리가 있어 있으로 곽곽 불던 시절이라 비슷해 보여서 그리 했던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3 대단한 호기심이십니다.
모험과 발전의 시발점인...요즘 길가에 붉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