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일 / 김인애
사년에 한 번 돌아오는 결혼기념일
종현시 좋아하구 평생면 2-29길
인애시 사랑구 평생면 2-29길
아이가 해 준 축하선물 커플 티에
함께 산 스물 네 해 주소가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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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01 조영래 서두르셔서 건네주신 축복 메시지...
그만큼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
작성자鴻光 작성시간 16.03.01 이십 구일
음력도 양력도
자연 원칙
나눔의 묘한
인간 세계
뜻있는
기념일 축하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01 송광세선생님, 감사합니다.
뜻깊은 날 이렇게 많은, 귀하신 분들의
축하 메시지...그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타깁남 작성시간 16.03.01 늦게나마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어찌보면 손해본 듯도 하겠지만
그만큼 귀한 생일이 되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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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01 김석윤선생님, 김인애의 생일은 작년 양평 두물머리 느티나무를 썼던 그 날, 로 지나갔구요.^^
어제는 노종현 목사님과 저 김인애가 영혼과 몸이 결혼한 결혼 기념일이었습니다.
세 아이 중 둘째 공주가 아빠 엄마에게 저 커플티와 분홍 꽃 편지지에
깨알같이 축하글을 쓴 편지를 주어서 가슴 울컥, 큰 공주는 '아이러니'라는 디카시를 쓰게 한 아이인데,
그렇게 눈물과 콧물 흘리며 인생수업 받은 알바 수고비로 아빠 엄마 여행 다녀오라며
사십만원을 봉투에 넣어 주었지요. 다시금 울컥...
막내 왕자님은 페이스 팩을 선물해 주어서 또 가슴 울컥...
사년 만에 맞이한 많이 행복한 결혼 기념일이었습니다.
축하의 마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