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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자식 사랑은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5.12.31|조회수33 목록 댓글 6

 

한 배에서 나온 둘

 

치우침 없이

실하게 잘 키웠네

 

원래는 이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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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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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예. 충분히 그럴 수 있겠네요. 좀 더 세밀하게 살필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5.12.31 이상하게 편애가 생기고
    안그래도 그렇게 오해하고
    균형잡기가 쉽지 않아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예. 저는 딸만 둘이니 매사 집사람과 의논해서 처리하도록 해야겠네요.
    경험으로 해주시는 염려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 하흑(법정) | 작성시간 25.12.31 두 자녀
    튼실하게 컸네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예. 안 한다던 결혼을 한다고 하니 산책길에 무심코 지나던 저런 것도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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