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내준
꽃 한 송이 꽂으며
삼백예순날 걸어온 발자국들
되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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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一石 유홍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한 해를 보내면서 인사드릴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아쉬웠던 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5.12.31 아름다운 연말을 보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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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一石 유홍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디마님들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 25.12.31 가는 해
오는 해
그대의 마음으로 -
답댓글 작성자一石 유홍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new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