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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눈엣가시

작성자윤혜은|작성시간26.01.06|조회수98 목록 댓글 7

늦은 걸까, 빠른 걸까

때는 맞추며
살아보자

_윤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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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1.06 와! 얼음까지 뒤집어 쓰고...
    강력한 의지를 가진 철부지인가 봅니다. ㅎㅎ...
  • 작성자송재옥 | 작성시간 26.01.06 인간의 잣대로
    철없는 꽃이죠.
    어떻게든 피우고 살아가는
    멋진 장미로군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작품 많이 쓰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경화 | 작성시간 26.01.07 인간의 잣대

    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 작성자一石 유홍석 | 작성시간 26.01.06 성냥 파는 소녀의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1.08 누가 장미를 온실 속 화초라 했을까요
    의외로 참 강인해서 겨울에도 꽃을 피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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