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걸까, 빠른 걸까
때는 맞추며
살아보자
_윤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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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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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1.06 와! 얼음까지 뒤집어 쓰고...
강력한 의지를 가진 철부지인가 봅니다. ㅎㅎ... -
작성자송재옥 작성시간 26.01.06 인간의 잣대로
철없는 꽃이죠.
어떻게든 피우고 살아가는
멋진 장미로군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작품 많이 쓰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경화 작성시간 26.01.07 인간의 잣대
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
작성자一石 유홍석 작성시간 26.01.06 성냥 파는 소녀의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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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6.01.08 누가 장미를 온실 속 화초라 했을까요
의외로 참 강인해서 겨울에도 꽃을 피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