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작성자김선미|작성시간26.01.06|조회수141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예고흰 머리칼 내려뜨린 높은 산땅속 깊은 곳에서는 불길이지나가던 버섯구름이의아해 발길을 멈춘다언젠간 분노를 터뜨릴 것 같아- 김선미 2026. 1. 6. 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1.06 오래 품으면 뱉을 때가 있지요 작성자황재원 | 작성시간 26.01.07 정말 그림 같은 사진입니다.ㅎ 작성자一石 유홍석 | 작성시간 26.01.08 흰 머리를 붉게 물들이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