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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영혼의 눈맞춤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3.22|조회수68 목록 댓글 6

풍파를 견딘 침묵
오늘에야 읽어내는
지극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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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요즘 고목에서
    사람의 얼굴이 잘 보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3.22 디카시인의 예리한 관찰력을 봅니다.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3.22 사물은 마음속을 읽어내여
    비추어주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이시향 | 작성시간 26.03.22 매일 좋은 시 한편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1. 만약 포스팅을 원하지 않는 작품이라면 댓글이나 쪽지로 부담 없이 바로 알려 주세요.
    2. 자신의 작품이 올라가면 링크를 따라가서 댓글로 확인 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사랑해야 독자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디카詩 세상" 채널로 1204여 분께 발송 예약합니다.

    https://story.kakao.com/ch/dicapoem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녜,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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