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파를 견딘 침묵
오늘에야 읽어내는
지극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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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3.22 디카시인의 예리한 관찰력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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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 26.03.22 사물은 마음속을 읽어내여
비추어주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이시향 작성시간 26.03.22 매일 좋은 시 한편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1. 만약 포스팅을 원하지 않는 작품이라면 댓글이나 쪽지로 부담 없이 바로 알려 주세요.
2. 자신의 작품이 올라가면 링크를 따라가서 댓글로 확인 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사랑해야 독자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디카詩 세상" 채널로 1204여 분께 발송 예약합니다.
https://story.kakao.com/ch/dicapoem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녜,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