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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생색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3.22|조회수70 목록 댓글 8

 

 

자기 때문에 꽃답지 않았냐고

아직까지 그칠 줄 모르는 공치사

 

정말 못 봐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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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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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3.22 new 혼자 빛날수는 없지요
    받혀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가능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new 예. 조연이 없으면 주연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조화로울. 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시향 | 작성시간 26.03.22 new 매일 좋은 시 한편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1. 만약 포스팅을 원하지 않는 작품이라면 댓글이나 쪽지로 부담 없이 바로 알려 주세요.
    2. 자신의 작품이 올라가면 링크를 따라가서 댓글로 확인 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사랑해야 독자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디카詩 세상" 채널로 1204여 분께 발송 예약합니다.

    https://story.kakao.com/ch/dicapoem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48 new 늘 애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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