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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악동

작성자신종태|작성시간26.03.22|조회수54 목록 댓글 5

유해조수로 이름난 직박구리
봄에는 어여쁜 꽃잎을
여름이 오면 날 샌 곤충을
가을엔 농부의 한숨을 먹는다
산수유가 손짓하네 악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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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3.22 new
    생존의 방식이 겹치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우짤꼬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3.22 new 이 세상에 난 것은 다 이유가 있다 하니
    존재할 이유를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저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3.22 new 아, 잡식성이군요. 생존과 번식에는 유리해서 그런가
    겨울에는 팥배, 산수유 나무에 떼거리로 몰려다니는 것을 봤습니다.
    크게 보니 날카로운 부리가 섬칫한 느낌도 드네요.
  • 작성자이시향 | 작성시간 26.03.22 new 매일 좋은 시 한편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1. 만약 포스팅을 원하지 않는 작품이라면 댓글이나 쪽지로 부담 없이 바로 알려 주세요.
    2. 자신의 작품이 올라가면 링크를 따라가서 댓글로 확인 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사랑해야 독자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디카詩 세상" 채널로 1204여 분께 발송 예약합니다.

    https://story.kakao.com/ch/dicapoem
  • 작성자신종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시간 5분 전 new 감사합니다.
    그런데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디카시를 접하고 詩도 아닌 詩를 올려봅니다.
    포스팅, 링크 댓글 등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체면 불구하고 정중히 요청해봅니다.
    상세하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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