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조수로 이름난 직박구리
봄에는 어여쁜 꽃잎을
여름이 오면 날 샌 곤충을
가을엔 농부의 한숨을 먹는다
산수유가 손짓하네 악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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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 26.03.22 new
생존의 방식이 겹치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우짤꼬 -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 26.03.22 new
이 세상에 난 것은 다 이유가 있다 하니
존재할 이유를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저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3.22 new
아, 잡식성이군요. 생존과 번식에는 유리해서 그런가
겨울에는 팥배, 산수유 나무에 떼거리로 몰려다니는 것을 봤습니다.
크게 보니 날카로운 부리가 섬칫한 느낌도 드네요. -
작성자이시향 작성시간 26.03.22 new
매일 좋은 시 한편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1. 만약 포스팅을 원하지 않는 작품이라면 댓글이나 쪽지로 부담 없이 바로 알려 주세요.
2. 자신의 작품이 올라가면 링크를 따라가서 댓글로 확인 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사랑해야 독자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디카詩 세상" 채널로 1204여 분께 발송 예약합니다.
https://story.kakao.com/ch/dicapoem -
작성자신종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시간 5분 전 new
감사합니다.
그런데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디카시를 접하고 詩도 아닌 詩를 올려봅니다.
포스팅, 링크 댓글 등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체면 불구하고 정중히 요청해봅니다.
상세하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