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의자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02:47|조회수4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묵언(默言) 속에 흐르는부처의 미소비움으로 충만한 무소유의 자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06:09 new 비움에 대한 말 없는 가르침...깊은 가르침입니다.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14:22 new 살아온 세월 뒤돌아보면항상 빈의자였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