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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빈 의자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02:47|조회수43 목록 댓글 2

​묵언(默言) 속에 흐르는
부처의 미소
비움으로 충만한
무소유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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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06:09 new 비움에 대한 말 없는 가르침...
    깊은 가르침입니다.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14:22 new 살아온 세월 뒤돌아보면
    항상 빈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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