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5.16, 역사의 동토 뚫고
부모 뿌리 힘으로
6남매 쑥쑥 잘도 자랐지요
어버이날 즈음이면 99세 노모
그때 이야기로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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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대지의 어머니, 뿌리의 아버지 힘으로
우리가 삽니다 -
작성자이규흥 작성시간 26.03.27 작약, 이야기로 속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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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웬지 소근거리는 소리가 작약작약 하는 것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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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재옥 작성시간 26.03.29 어머님께서 99세시군요...
어버이날 앞으로도 여러 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매일 어버이날 이지요
하루에 딸 넷을 만나기도 하고
할아버지 아들이 자러 가기도 하고 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