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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생존 방법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3.28|조회수70 목록 댓글 4

 

거무튀튀 지저분한 모습

 

천하의 직박구리도

덤빌 생각은 아예 접었다

 

맘 놓고 봄 햇살 머금는

비술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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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3.28 우리 눈에 지저분해도
    저 꽃의 성분이 좋을 수도 있어요
    아끼는 자식 이름을 개똥이라 짓고
    보통 옷을 입히는 양육법처럼요

    비술나무꽃은 처음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비술나무껍질이나 수액을 달여 사용하면
    습진, 종기, 피부염에 효과가 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ChatGPT활용)

    저도 엊그제 처음 봤는데 순간 산수유 꽃과 비교가 되면서
    직박구리 때문에 쉽게 떨어질 일은 없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무튀튀해서 저도 코를 들이대기가 꺼림칙했는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신경자 | 작성시간 26.03.28 비술나무 열매만보았어요
    꽃은 처음봅니다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아, 저는 처음 접하는 나무라...
    나중에 열매도 꼭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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