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30
온통 지뢰밭?이나 다름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인이 보이스피싱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직도 참 무서운 세상을 절감했습니다. 비가 오려 하네요. 그래도 푸근한 하루 보내세요.
답댓글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31
예.지나친 자신감으로 상대를 얕봐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 종종 봅니다. 아니면 자신감이 지나쳐 '유아독존' 주변을 살피지 못해 당하는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기고만장한 수탉이야기는 잘 새겨야 할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