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공양 작성자김왕노|작성시간26.04.04|조회수94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제 몸을 봄 햇살로 태우는저 꽃잎의 소신공양 끝내 푸른 열매가 빛날 수밖에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23868321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4.04 '봄 햇살 소신공양' 메모합니다.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4.04 자신을 위해서도 소신공양 좋습니다 작성자신경자 | 작성시간 26.04.04 와~~~우!소신공양 맞습니다 작성자김왕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봄은 모두가 꽃을 가지고 디카시를 쓰는 우리가 혈육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