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다시 봄

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26.04.06| 조회수0| 댓글 3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조영래 작성시간26.04.06 양향숙 
    엄살도 아니고
    과장도 아닙니다. ㅎ
    다만, 심안(心眼)으로
    느껴졌을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6 조영래 감사합니다. 건강 잃지 마시고 늘 평안한 시간 되시길요^^
  • 작성자 염진희 작성시간26.04.07 열정의 꽃,
    자기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피워내
    더없이 아름답고 경이롭습니다🥰멋짐👍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7 저 개나리는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저는 좀 부끄럽구요...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 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지봉성 작성시간26.04.07 존재와 삶, 그리고 시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 하늘빛이 모처럼 맑고 깨끗합니다.
    다시, 즐겁고 행복한 여정 떠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7 오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좋음 이라는 예보입니다. 대신 좀 쌀쌀하다고 하니 방심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기쁜 여정 되세요^^
  • 작성자 권현숙 작성시간26.04.07 저 단단한 벽을 뚫고서
    환하게 꽃을 피운 개나리가
    정말이지 선생님과 꼭 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특별해 보이네요.
    더 눈부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7 네 줄의 짧은 글에 이렇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게 경이롭습니다. 역시 글을 쓰는 선생님들은 마음이 선하고 고우세요. 그래서 마음이 몽글몽글합니다^^
  •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4.07 난관을 뜷고 다시 피우신 봄
    이제는 늘 천천히 건강 우선으로 내가 좋아하는 거
    즐기시면서...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7 감사하게도 제가 지금 딱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적당히 일하며 취미생활도 하고 기쁘게요. 걸림이 없는 이 자유로움을 한껏 누리면서요 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현송희 작성시간26.04.07 어떠한 난관도 뚫고 꽃 피운 인생은 얼마나 값진 것인지요 !
    선생님의 히스토리를 저는 잘 모르지만 이 디카시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자신있고 당당하게 자서전의 한 페이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7 이렇게 평을 해 주시니 좀 계면쩍어집니다 ㅎ
    굴곡은 좀 있었지만 부끄럽게 살진 않았습니다요 ㅎㅎ
    응원들을 많이 해 주시니 참 따뜻한 곳이라 새삼 느낍니다^^
  • 작성자 최일형 작성시간26.04.08 세상에서 제일 값지고 빛나는 봄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 ^^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8 응원해 주시는 선생님께는 축복이 봄꽃처럼 피어나시길요^^
  • 작성자 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시간26.04.09 굳건하게 자기의 봄을 지키는 마음
    너무 아름답습니다

    프라하의 봄처럼~~♡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보고 꼭 가 보고 싶은 곳이 되었는데...

    굳건하게 피어나는 꽃들 많더라구요. 밟혀도 다시 일어서는 민들레 씀바귀처럼요^^
  •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4.15 파리 프라하 두 도시만 꼭 어행 하시길 바랍니다
    미술관 중심으로 명소만 훑어도 자유 여행 충분합니다
    여러도돌지 않아도 충만합니다 적극 권장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파리는 재작년에 서유럽 4개국 패키지 여행 때 어지간한 곳은 가 보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 몽마르뜨 언덕, 에펠탑, 세느강에서 야경 유람선도 타고 대충 둘러 보았습니다. 패키지의 한계는 있지만 그런대로 좋았습니다. 프라하는 아직 못 갔는데 갈 곳은 많고 시간은 없네요. 함께 여행 다니는 다른 친구가 갔다 온 곳은 우선 순위에서 밀리기도 하구요. 올해는 가을에 장거리 여행 계획이 있는데 장소는 아직 미정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