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4.09|조회수68 목록 댓글 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스크린에 갇힌 짧은 생애오갈 데 없는 길 위에서스스로 무늬가 되었네지워지지 않는 얼룩 한 점나방파리 한 마리, 눈에 밟히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용기를 주시는 댓글,고맙습니다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4.09 허무한 느낌이 드네요.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그렇지요?그래도 영원한(?)흔적을 남겼으니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4.09 이 봄날짠하게 다가옵니다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