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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박제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4.09|조회수67 목록 댓글 9

스크린에 갇힌 짧은 생애
오갈 데 없는 길 위에서
스스로 무늬가 되었네
지워지지 않는 얼룩 한 점
나방파리 한 마리, 눈에 밟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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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용기를 주시는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4.09 허무한 느낌이 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그렇지요?
    그래도 영원한(?)흔적을 남겼으니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4.09 이 봄날
    짠하게 다가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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