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이 뱉어지는 말
안에서 한번 더 굴려
예쁘고 조리 서게 말하라
녹색등 멀지 않으리
_안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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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두서너번은 욕심이고
단 한번만이라도
되뇌여 보고
말을 하렵니다. ㅎ -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 26.04.09 선생님 늙는다는게 주름만이 아니네요
가끔 죄는 아니지만 속 없는 인간이 되어 버랴요
그리고 나서 앗차 하지요
신호등을 안보고 발 내딛는 사람처럼요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생각보다 말이...
몸보다 발이 먼저 나가는 것처럼,
그렇게 되지요.
화일 경우에는
불쑥보다 되뇌임으로 한 스텝 붙잡는 것이 훨 나아요. 지내고 보니... ㅎ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4.09 맞습니다. 화가 날 때는 일단 최대한 입을 닫는 것이 현명한 처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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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침묵이 금인 순간이지요.
한 스텝 늦춰 다시 생각하면
정말 별 일, 큰 일이 아니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