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도 모른 채 작성자박기준|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4.14 12년인가요무심하게 세월호를 잊은듯가슴에 간직하고 세월은 흘러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0 저도 기억 속에 간직하고 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4.14 말 잘 듣는 아이보다 상황 파악 잘 하는 아이였어야 했어요 억울하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쳐야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0 네. 지금이라도 국가가 정신 차리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안나길 소망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4.14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비슷한 일이라도 그런 비극이 또 다시 반복돼서는 안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0 모든 국민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인 저희 몫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미경 작성시간26.04.15 저런....단 세 줄이 엄청난 깊이로 끌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0 좋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4.15 사월이면 도지는 아픔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기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0 상처는 아물지 몰라도 흉터는 남아 있죠. 그 흉터를 보며 다시는 이런 상처가 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